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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Last Scene⑬] 폐장한 놀이공원 망우동 ‘용마랜드’, 제2막을 열다
【투데이신문 전소영 기자】 이미 수년 전에 폐장해 을씨년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한 놀이공원에 최근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희한한(수정할 것)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그곳은 바로 서울 중랑구 망우동의 폐 놀이공원 ‘용마랜드’다. 여기저기 부서
전소영 기자   2017-09-15
[사회일반] [Last Scene⑫] 세월호 떠나보낸 ‘통곡과 기다림의 항구’, 팽목항
【투데이신문 최소미 기자】 세월호가 침몰한 사고 해역에서 가장 가까운 항구, 팽목항. 미수습자 9명을 기다리는 가족들은 지난 3년간 진도군 측이 제공해준 이동식 주택 10개동에서 생활하며 밤마다 바다를 향해 통곡했다. 때문에 이곳은 ‘통곡의 항구’,
최소미 기자   2017-04-05
[사회일반] [Last Scene⑪] 40년 눌러온 사진기 셔터, 마침표 찍다…망원동 ‘행운의 스튜디오’
【투데이신문 최소미 기자】 망원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진관이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건물 밖에 사진들을 잔뜩 늘어놓은 채 시민들의 눈길을 제대로 끄는 사진관. 이 자리에서만 22년째, 그리고 망원동에서만 40년째 자리를 지켜온 ‘행운의
최소미 기자   2017-03-15
[사회일반] [Last Scene⑩] 국내 최대 집창촌 ‘청량리 588’, 재개발에 홍등 꺼지다
1980년대 최고 전성기 누렸던 집창촌 ‘청량리 588’성매매방지특별법 이후 쇠퇴…현재 4개 업소 남아2021년까지 랜드마크타워·주상복합건물 건설 예정오는 3월 강제철거 시작…4월까지 이주 완료 계획【투데이신문 최소미 기자】
최소미 기자   2017-02-22
[사회일반] [Last Scene⑨] 인천 유일 갯벌포구 ‘북성포구’의 마지막 노을
【투데이신문 전소영 기자】인천에는 수많은 사진가들이 카메라에 담고 싶어 욕심내는 숨은 명소가 있다. 목재공장 굴뚝과 바다 뒤로 떨어지는 낙조가 아름다운 ‘북성포구’다.1호선 서쪽 끝 인천역에서 15분 남짓 걷다보면 바람을 타고 점점 짙어지는 비릿한 바
전소영 기자   2016-12-26
[사회일반] [Last Scene⑧] 자본주의 욕망에 언저리로 내몰린 서울시 미래유산···‘신촌 공씨책방’
【투데이신문 정지훈 기자】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112-12. 이곳에 25년째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헌책방이 있다.신촌에서 홍대로 넘어가는 길목, 현관 입구에서부터 수북이 쌓여있는 헌책들과 LP판들이 가던 길을 멈추게 하는 이곳은 ‘공씨책방’이다.
정지훈 기자   2016-10-14
[사회일반] [Last Scene⑦] 영월 ‘조견당’, 이백년 세월 마침표 찍나
【투데이신문 전소영 기자】우리 선조들의 건축적 독창성과 인문학적 소양이 고스란히 깃든 공간이 있다. 바로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에 소재한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71호 ‘조견당(照見堂)’이다.조견당은 현 주인인 김주태(55)씨의 10대조인 김낙배 선생이 이
전소영 기자   2016-08-24
[사회일반] [Last Scene⑥] 늙지 않는 어른을 위한 공간…혜화동 ‘보성문구사’
【투데이신문 전소영 기자】“혜화동에서 ‘보성문구사’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어”대한민국 문구점의 오랜 역사가 그대로 살아 숨 쉬는 곳이 있다. 그곳은 바로 종로구 혜화동 혜화초등학교 맞은편에 자리한 ‘보성문구사’다. 보성문구사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문구
전소영 기자   2016-08-11
[사회일반] [Last Scene⑤] 응답하라 ‘열우물 마을’… 삶의 터전을 떠나보내는 이들의 마지막 이야기
【투데이신문 정지훈 기자】인천 부평구 십정동에는 90년대 후반 어디쯤에서 시간이 멈춘듯한 옛 동네가 있다.젊은이들에게는 영화 , 드라마 등의 촬영지로 잘 알려진 도심 속의 관광지이자 그 시대를 살았던 이들에게는 청춘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이곳.
정지훈 기자   2016-06-03
[사회일반] [Last Scene④] “시간아, 멈추어다오”… 서울 예지동 시계골목
【투데이신문 이주희 기자】죽은 시계에 생명을 불어넣는 곳이 있다. 바로 50년 넘게 전통을 유지하는 서울 종로구 예지동 시계골목이다. 이 골목은 80~90년대만 해도 전성기를 누리며 번성했다. 하지만 2006년, 재개발 바람이 불면서 상인의 절반 이상
이주희 기자   2016-04-14
[사회일반] [Last Scene③] 현대화 바람에 휘청이는 노량진수산시장
【투데이신문 이주희 기자】43년 동안 서울의 명물로 자리매김한 곳이 있다. 바로 노량진수산시장이다. 1971년 1월에 세워진 노량진수산시장은 하루 평균 이용객이 3만여명에 달한다. 이 때문에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산물전문 중앙도매시장으로 불린다.하지만
이주희 기자   2016-03-07
[사회일반] [Last Scene②] 독립운동의 역사 한 조각… 무악동 옥바라지 골목
【투데이신문 이주희 기자】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가의 옥살이를 뒷바라지하던 가족의 한이 고스란히 담긴 곳. 바로 서울 무악동 옥바라지 여관 골목이다. 긴 세월 꿋꿋하게 버텼던 옥바라지 여관 골목이 곧 사라진다. 바야흐로 1907년, 일제 조선 통감부
이주희 기자   2016-02-29
[사회일반] [Last Scene①] 추억만 남기고 떠난다… “아현동 포차, 이젠 안녕”
추억이 서린 곳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는 작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에 기자가 역사와 추억이 가득한 공간으로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아쉬움을 반영해 셔터를 누르고 자판을 두드리겠습니다. 사라져가는 것, 잊고 지내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주희 기자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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