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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동방견문록④] 새와 사랑에 빠지다…이화여대 ‘새랑‘
‘새랑’, 새와 사람이 함께 한다는 의미 담아새에 대한 편견 아쉽…비둘기가 전부는 아냐일주일에 한 번 새와 관련한 학습 시간 가져교내·서울 근교·수도권으로 탐조활동도 나가새를 좋아하는 것, 평범한 취미활동일 뿐새의 아름다움 많은 사람과 공
전소영 기자   2017-06-08
[사회일반] [동방견문록③] 대한민국 치킨열풍의 주역자들···치킨 동아리 ‘피닉스’
피닉스, 치킨으로 뜻맞는 사람끼리 만들어초창기 회원 200명 이상···인기 예상 못해치킨,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친숙한 메뉴편하고 부담 없는 것이 가장 큰 매력TV·라디오 등 다수 매체에 출연하기도치킨 업체서 신메뉴 피드백 요청도 해치킨 인기에 피닉스
전소영 기자   2017-02-14
[사회일반] [동방견문록②] 민중과 하나 됨을 노래하다···성공회대 ‘애오라지’
민중가요, 대학생·노동자가 부른 저항 노래80·90년대 대학가 노래패 생겨나며 황금기 집회·시위에서 부르는 노래라는 인식 강해투쟁·저항 아닌 서민의 삶 노래한 곡도 많아원하는 사회 만들기 위해 민중가요 계속 불려야다 함께 소리 내는 것, 민중가요가 살
전소영 기자   2016-12-14
[사회일반] [동방견문록①] 한복의 대중화를 꿈꾼다···덕성여대 ‘꽃신을 신고’
기자는 학창시절을 논스톱 시리즈와 함께했다.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10대 소녀에게 논스톱은 대학교에 대한 갖가지 환상과 로망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그 때 그 시절 논스톱을 보며 캠퍼스 낭만을 꿈꾸지 않은 청소년은 아마 없을 듯하다. 특히나 사랑,
전소영 기자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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