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때가 된 거 같은데
올때가 된 거 같은데
  • 안영란 기자
  • 승인 2014.01.25 22: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투데이신문
올때가 된 거 같은데...

긴 목을 더 길게 빼고 누군가를 기다린다..

마치 명절에 자녀를 기다리는 우리 부모님들의 모습처럼...!

 

 


인기기사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등대 2014-02-13 03:38:59
아 인상적인 사진입니다. 새에 잠시 동화됐네요

좋은친구 2014-02-04 17:47:29
정말 누구를 그리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