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메이플 피칸 라떼’로 가을의 시작을 알리다
스타벅스, ‘메이플 피칸 라떼’로 가을의 시작을 알리다
  • 박나래 기자
  • 승인 2015.09.02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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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신문 박나래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2일, 전국 800여 매장에서 가을의 정취를 담은 ‘메이플 피칸 라떼’와 ‘메이플 애플 데니쉬’, 가을 꽃을 주제로 디자인한 24종류의 머그와 텀블러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가을의 시작을 알렸다.

‘메이플 피칸 라떼’는 견과류의 고소함과 메이플 시럽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룬 음료로 바삭바삭한 식감을 전하는 헤이즐넛 피칸 토핑으로 마무리해 더욱 이색적이다.

‘메이플 피칸 라떼’는 ‘아이스 메이플 피칸 라떼’, ‘메이플 피칸 프라푸치노’로 시원하게 즐길 수도 있으며가격은 톨 사이즈 기준으로 ‘메이플 피칸 라떼’ 핫, 아이스가 5800원, ‘메이플 피칸 프라푸치노’가 6100이다.

스타벅스는 ‘메이플 피칸 라떼’와 잘 어울리는 음식도 준비했다. 사과에 메이플 시럽을 발라 더욱 달콤하고 부드러운 ‘메이플 애플 데니쉬’가 1개당 3700원에 제공된다.

스타벅스는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카푸치노 등 커피 음료의 원두를 선택할 수 있는 에스프레소 초이스 원두로는 ‘과테말라 안티구아’를 추천했다. 이 원두는 과테말라 지역의 원두만을 사용한 싱글 오리진 커피로 우아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에스프레소 초이스는 차별화된 커피 경험으로 300원의 금액이 추가된다.

스타벅스는 ‘과테말라 안티구아’ 원두 소개를 기념해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1주일 동안 이벤트를 실시한다. ‘과테말라 안티구아’로 선택해 커피 음료를 구매 할 때마다 곧바로 한 사이즈를 업그레이드해서 증정한다.

또 가을 원두로 ‘애니버서리 블렌드’, ‘오텀 블렌드’ 2종류가 한정 판매된다. 희귀한 숙성 수마트라 원두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커피와 멋지게 어우러진 ‘애니버서리 블렌드’, 우아하고 부드러운 풍미로 가을 제철 음식과 잘 어울리는 ‘오텀 블렌드’를 기호에 따라 선택가능하다. 가격은 2종류 모두 250g 포장 단위에 1만8000원이다.

코스모스, 국화 등 가을 꽃을 주제로 디자인한 ‘오텀 코스머스 머그’와 ‘오텀 국화 머그’ 등 24개 종류의 머그와 텀블러도 출시된다. 또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RED DOT AWARD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한 워터보틀인 ‘사이렌 크레이브 워터보틀’ (500ml, 1만5000원)도 선보인다. 리드를 컵으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백수정 마케팅 담당 상무는 “깊고 진한 커피 풍미가 어울리는 가을을 맞이해 이 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커피 음료부터 푸드, MD 상품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스타벅스에서 더욱 풍요로운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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