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새 스마트 폰 ‘Q6’ 선보여…소녀폰 “신중하고 확실한 중고폰 판매 필수”
LG전자 새 스마트 폰 ‘Q6’ 선보여…소녀폰 “신중하고 확실한 중고폰 판매 필수”
  • 박나래 기자
  • 승인 2017.08.03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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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신문 박나래 기자】 신제춤 출시 주기가 갈수록 짧아지면서, 스마트 폰 시장은 나날이 활기를 더하고 있다. 더욱이 새로운 제품의 출시 주기가 짧아지는 만큼 소비자들의 스마트 폰 사용 주기도 함께 단축되면서, 기존의 스마트 폰을 새 것으로 교체하고자 하는 움직임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이와 함께 중고폰 판매 시장도 활성화 되고 있다. 사용 중인 중고폰을 중고폰 매입 업체 측에 판매해 새 단말기 구입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할 수 있기도 하고, 양질의 기기를 원하는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어서다.

특히 LG전자의 신제품 ‘LG Q6’ 스마트 폰이 2일 출시됨에 따라 이런 열기가 더 뜨겁게 나타나고 있다. LG Q6는 소비자가 느낄 수 있는 가격 부담을 다소 낮춘 ‘중간 가격대’ Q시리즈 라인업이기에, 이번 데뷔는 스마트 폰 교체 및 중고폰 판매의 흐름을 더욱 가속화시킬 전망이다.

실제로 이번 LG Q6의 출시 소식이 알려진 이후, 사용하던 중고폰을 판매하기 위해 중고폰 매입 업체를 찾는 움직임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신제품 LG G6가 안면인식 기능과 3GB 램(RAM), 뛰어난 내구성 등 비교적 좋은 사양을 갖춘 것으로 전해지면서, 기기 변경을 도모하려는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중고폰 거래 전문업체 소녀폰 측은 종전 ‘G 시리즈’ 스마트 폰을 비롯해 안드로이드 제품군을 사용 하고 있는 이들에게 수요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전한다. 아울러 중고폰 판매 수익으로 LG Q6로의 기기 변경을 시도하려는 이들에게 신중하고 확실한 중고폰 거래를 당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소녀폰 측 관계자는 “LG Q6 출시로 중고폰 시장이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현재 사용중인 중고폰을 판매해 그 수익으로 새 제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의도 자체는 현명하지만, 신뢰도 있고 증명된 중고폰 매입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소녀폰은 한국과 홍콩, 두바이에 법인을 두고 있는 해외수출 무역업체다. 정직하게 중고폰 매입, 매매를 진행하는 업체로 인지도를 얻고 있는 중이다. 소녀폰은 명확한 가격 기준에 따라 기기 가격을 책정하며, 중간 유통 단계를 축소해 높은 매입가를 제공한다.

실제로 매우 많은 거래량이 소녀폰의 이러한 인지도와 정직성을 증명하고 있다. 소녀폰은 연간 20만대 이상의 중고폰을 거래하며 신뢰를 높이고 있다. 현재 소녀폰은 서울 건대, 신림, 분당, 강남, 부산, 대구, 안양, 수원, 평택 등 전국 30여개의 지점을 통해 갤럭시노트3, 갤럭시노트5, 아이폰6플러스, 갤럭시S5, 갤럭시노트4, 갤럭시S6엣지, 아이폰5S, 갤럭시S7, 아이폰6,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 등 다양한 기종의 중고폰 매입을 진행하고 있다. 공기계, 깨진액정 및 알뜰폰 매입도 가능하다.

또한 택배발송을 통해 빠른 접수가 가능해 직접 내방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었다. 소녀폰은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번거로운 내방 및 직접 택배접수 외에 택배기사의 픽업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자사에서 직접 수리까지 진행하므로, 소비자들은 수리 부담 없이 최저액 차감만으로도 간편한 판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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