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7월 28일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연다
정해인, 7월 28일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연다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06.01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데이신문 김소정기자】 배우 정해인(30)이 국내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해인은 오는 7월 28일 오후 5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대만 타이베이와 태국 방콕, 홍콩, 필리핀 마닐라를 거쳐 이번 국내 첫 공식 팬미팅으로 마무리 할 계획이다.

'스마일 팬미팅 인 서울'(SMILE FAN MEETING IN SEOUL)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팬미팅에서는 정해인의 색다른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정해인은 팬들을 위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팬미팅 입장권 예매는 오는 18일 오후 12시 공식 예매처인 옥션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인기기사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