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익 KCC 사장,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경영 행보 나서
정몽익 KCC 사장,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경영 행보 나서
  • 투데이신문
  • 승인 2019.01.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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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익 KCC 사장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경영에 나섰다. 정 사장은 지난 3일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셀프 집수리 전문가 과정 특강’에 참석해 임직원들을 독려하고 수강생들에게 KCC가 가진 우수한 기술력을 설명하며 소통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특강은 인천시와 (사)사회안전문화재단이 인천 중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집수리 학교’의 일환이다. 집수리 학교에서는 ‘내 집은 내 손으로’라는 주제로 집 수리 시 가장 많이 접하는 도배∙장판부터 가정 설비, 배관 교체, 줄눈시공에 이르기까지 집 수리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을 망라해 배우게 된다. 이 중 KCC는 친환경 페인트 및 건축자재에 대한 설명과 건축물 에너지 이론 및 패시브 주택에 대한 강의를 맡았다.  

이번 특강은 국내 최대 건축자재 전문점인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에서 진행돼 인기를 끌었다.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에는 목재와 공구 등 집 수리에 필요한 기본 제품부터 접착제, 페인트, 조명 기구, 욕실 자재, 바닥재, 벽지, 가구, 창호 등 3만점 이상의 각종 건축자재 및 인테리어 소품들이 구비돼 있다. 이론으로 익혔던 자재와 공구들을 직접 확인해 보고, 매장 내 목공방에서 목재를 재단하거나 페인트를 도장해보는 등 체험형 강의로 진행된 것이다.  

특히 수강생들 사이에서는 건축물의 단열과 기밀을 성능을 높여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패시브 하우스에 대한 강의를 비롯해 고효율 창호와 단열재 등 관련 건축자재들을 매장에서 손쉽게 확인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는 반응이다. 또한 홈씨씨인테리어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만든 인테리어 패키지 3종도 모델하우스처럼 쇼룸으로 꾸며져 있어 향후 인테리어 공사 시 디자인을 참고해 시공하면 좋겠다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KCC 관계자는 “셀프 집 수리에 대한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께 쉽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해드리고자 노력했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집수리 교육은 물론 집수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는 광고성 홍보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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