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안티페미협회가 집회를 열고 있다 ⓒ투데이신문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10일 오후 2시 ‘안티페미협회’가 서울 종로구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여성가족부 해체”를 주장했다.

안티페미협회 남거성 상임대표는 이날 집회에서 “성인지 예산 집행을 중단하라”며 “젠더폭력방지법 제정 반대”를 외쳤다.

▲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안티페미협회가 집회를 열고 구호를 회치고 있다 ⓒ투데이신문

이들은 여성계에 ▲팩트 조작의 사기극과 페미니즘 정책 중단 ▲페미니스트 여성의 호주남아성범죄사태 해명 요구 ▲성폭력 무고죄 엄벌 및 성폭력 특별법 발의 즉각 중단 ▲남성혐오 매스컴과 젠더폭력방지법 중단 ▲성인지예산 중단 등을 주장했다.

저작권자 © 투데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