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순간에 쫓겨날 위기에 처한 사람들…장위 7구역 재개발 강제집행
[포토] 한순간에 쫓겨날 위기에 처한 사람들…장위 7구역 재개발 강제집행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8.03.23 23: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제집행이 시도된 23일 서울 성북구 장위7구역에 강제집행을 규탄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투데이신문
강제집행이 시도된 23일 서울 성북구 장위7구역에 강제집행을 규탄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투데이신문
서울 성북구 장위7구역에서 23일 포크레인을 동원한 강제집행 시도로 건물 외벽이 훼손됐다 ⓒ투데이신문
서울 성북구 장위7구역에서 23일 포크레인을 동원한 강제집행 시도로 건물 외벽이 훼손됐다 ⓒ투데이신문
서울 성북구 장위7구역에 23일 포크레인·지게차 등 중장비를 동원한 강제집행 시도로 건물 출입구가 훼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투데이신문
서울 성북구 장위7구역에 23일 포크레인·지게차 등 중장비를 동원한 강제집행 시도로 건물 출입구가 훼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투데이신문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서울시 성북구 장위 7구역에 23일 장위7구역 재개발조합 측이 강제집행을 시도했다.

이날 조합 측은 용역 60~70명과 포크레인·지게차 등 중장비를 동원해 집행을 시도했으나 장위7구역 철거민 비상대책위원회, 감리교신학대학교·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 및 맘편히장사하고싶은상인들의모임·옥바라지선교센터 등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연대로 저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