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수지, 열애 4개월 만에 헤어져...“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레 결별”
이동욱·수지, 열애 4개월 만에 헤어져...“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레 결별”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07.02 15: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동욱-수지 ⓒ뉴시스
이동욱-수지 ⓒ뉴시스

 

【투데이신문 김소정 기자】 배우 이동욱(37)과 가수 겸 배우 수지(24)가 열애 4개월 만에 헤어졌다.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과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각자 스케줄이 바빠 만나기 어렵다 보니 자연스레 결별하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최근 사석에서 만나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지난 2012년 수지는 한 예능 프로그램를 통해 자신의 이상형을 이동욱으로 꼽은 바 있어 뒤늦게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동욱은 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라이프'를 촬영 중에 있다. 수지는 이승기와 함께 드라마 '배가본드'(방송사 미정)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 준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