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일반] 세월호 참사 보고조작 사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배당…김기춘·김관진 수사 대상
【투데이신문 이수형 기자】 검찰은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보고시점을 조작한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16일 "세월호 보고서 관련 청와대의 수사의뢰 사건을 대검찰청으로부터 넘겨받았다"며 "3차장 산하 특수1부에서 수사할 계획"이라
이수형 기자   2017-10-16
[청와대] 靑 “박근혜 정부, 세월호 최초 보고 시각 사후 조작”
【투데이신문 장승균 기자】 청와대는 12일, 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가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문서 등을 사후에 불법 조작한 정황이 담긴 문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청와대
장승균 기자   2017-10-12
[법원/검찰] 세월호 특조위 조사관들, 밀린 임금 3억원 지급받게 돼
【투데이신문 전소영 기자】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 조사관들이 그동안 밀린 임금 3억여원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특조위 조사관 43명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공무원 보수 지급 청구
전소영 기자   2017-10-11
[인터뷰] [노란리본이 말하다②] 박영대 “세월호 참사 구조, 못한 것 아니라 ‘안 한 것’”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철저해야해경·국정원·언론, 의혹의 핵심‘국민의 관심’으로 ‘국가폭력’ 맞서야2기 특조위, 기소권·수사권 반드시 필요【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에 당선된 후 ‘국민 통합’을 이유료 세월호를 기억하는 상징인 ‘노
김태규 기자   2017-10-04
[인터뷰] [노란리본이 말하다①] 이평재 작가 “트라우마 사라지지 않는 한 세월호문학 계속될 것”
세월호 참사, 부도덕한 사회가 낳은 비극지금도 여전히 그날의 상처·아픔 속에 살아참사 이후 타인의 아픔 돌아보는 눈 생겨모든 진실 밝혀져 국민들 상처 치유되길세월호 참사, 아직도 끝나지 않은 현재진행형트라우마 사라질 때까지 세월호문학 계속될것【투데이신
전소영 기자   2017-10-02
[정치일반] 김현권 의원 “세월호 선조위, C데크 차량 블랙박스 영상 복원 성공”
【투데이신문 강서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15일,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세월호 선체에서 수집해 복원 시도한 디지털 기기의 영상복구 현황을 공개했다.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위원장 김창준)는 세월호 선체가 목포신항으로 인양·거치된 이후부터 수
강서희 기자   2017-09-15
[사회일반] 법원 “정부, 세월호특조위 조사관 미지급 보수 지급하라”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 조사관들에게 정부가 미지급한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부장판사 김국현)는 8일 특조위 소속 조사관 43명이 정부를 상대로 낸 공무원
김태규 기자   2017-09-08
[사회일반] 세월호 화물칸서 사람 뼈 추정 유골 발견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세월호 화물칸에서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뼈가 발견됐다.19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5분경 세월호 2층 화물구역(C-1)에서 수거한 진흙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유골 1점이 발견됐다
김태규 기자   2017-08-19
[청와대] 문 대통령, 세월호 피해 가족에 공식 사과…“세월호 희생 헛되지 않게 할 것”
【투데이신문 남정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세월호 생존자와 피해 가족들을 만나 “늦었지만 정부를 대표해서 머리 숙여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세월호 피해자 및 가족 232여명과 만나
남정호 기자   2017-08-16
[사회일반] 세월호 2층 화물구역서 수습된 미수습자, 허다윤 학생으로 확인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이하 현장수습본부)는 2층 중앙 화물구역(C-2)에서 수습된 뼈에 대해 DNA를 분석한 결과 단원고 허다윤 학생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현장수습본부는 지난 7월 26일 수습된 정강이뼈 1점에 대한 DNA분석
김태규 기자   2017-08-11
[사회일반] 세월호 화물칸서 철근 뭉치 발견…과적 의혹 밝혀지나
【투데이신문 전소영 기자】 세월호 침몰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철근이 화물칸 수색 과정에서 포착됐다.7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선체 화물칸 수색 과정에서 철근 더미가 발견돼 밖으로 옮겨지고 있다.해당 철근은 화물칸 D테크 부근에 쌓인 진흙을 제
전소영 기자   2017-08-07
[사회일반] 세월호 2층 화물칸서 사람 뼈 추정 유골 1점 발견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세월호 현장수습본부(현장수습본부)는 “24일 오후 2시10분경 세월호 선체 수색 중 2층 화물칸 C-2구역에서 뼈 1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해당 유골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등 전문가의 육안감식 결과
김태규 기자   2017-07-24
[사회일반] 세월호 선체조사위, 7일 조사개시일 결정하고 본격 가동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이하 선체조사위)는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저동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제7차 전원위원회(이하 전원위)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전원위는 선체조사위의 조직 구성이 완료
김태규 기자   2017-07-06
[사회일반] 헌재 “이의제기 금지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위헌”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세월호 피해와 관련해 배상금 지급 등에 동의한 후 국가를 상대로 소송 등 일체 이의제기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한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이하 세월호 특별법)’의 시행령 조항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김태규 기자   2017-06-29
[사회일반] 세월호 선체 밖 선미 인근서 사람치아 추정 유골 1점 발견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세월호 선내 1차수색이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선체 밖 선미 인접구역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치아가 발견됐다.19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이하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0분경 전남 목포 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김태규 기자   2017-06-19
[사회일반] 세월호 3층 수색 중 ‘사람뼈‘ 추정 유골 1점 발견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세월호 현장수습본부(현장수습본부)는 “9일 오후 1시45분경 세월호 선체 수색 중 3층 좌현측 3-8 구역에서 뼈 1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해당 유골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등 전문가의 육안감식 결과 사
김태규 기자   2017-06-09
[사회일반] 황교안 세월호 수사개입 일파만파…특조위 재건될까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인 2014년 11월 세월호 사건 수사에 개입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진상규명 촉구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5월 29일 단독보도에 따르면 당시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던 황 전 총
김태규 기자   2017-06-02
[사회일반] 세월호 3-6 구역서 수습된 미수습자, DNA 분석결과 허다윤 학생으로 확인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이하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5월 16일 3층 중앙부 우현 객실구역(3-6 구역)에서 수습된 유골에 대한 DNA 분석한 결과 단원고 허다윤 학생으로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해당 유골은 지난 5월 18일 법치
김태규 기자   2017-06-02
[사회일반] 세월호서 발견된 휴대전화 자료 복구…“당시 상황 재구성에 도움 될 것“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세월호 선체 수색 과정에서 수거된 휴대전화 일부의 자료가 복구됐다.수거된 다른 휴대전화에서도 데이터 복구가 진행되면 세월호 침수 시각과 이동 경로를 밝히는 증거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선조위)는
김태규 기자   2017-05-26
[사회일반] 세월호 4층서 수습된 유골, 단원고 조은화 학생으로 확인
【투데이신문 김태규 기자】 세월호 4-11구역에서 발견된 유골이 단원고 조은화 학생으로 확인됐다.세월호 현장수습본부(현장수습본부)는 25일 세월호 선미 4층 좌현 객실 4-11구역에서 비교적 온전한 형태로 수습한 유골의 DNA 분석 및 법치의학 감정
김태규 기자   2017-05-25
 1 | 2 | 3 | 4 | 5 | 6 | 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투데이신문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32 1024호 (여의도동, 콤비빌딩)  |  대표전화 : 02)739-2711  |  팩스 : 02)739-2702
제호 : 투데이신문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2077  |  등록일 : 2012년 4월 18일  |  발행일 : 2012년 5월 2일  |  법률고문 : 법무법인 길도
발행·편집인 : 박애경  |  부사장 : 조병권  |  편집국장 : 강지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애경  |  이메일 : todaynews@ntoday.co.kr
Copyright © 2013 투데이신문. All rights reserved.
투데이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